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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니죠, 외식인 맞습니다~  <통권 300호>
기자, , 2010-03-31 오전 02:53:34

연예인들의 외식사업 진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연예인들은 대외 인지도를 바탕으로 음식점 운영에 눈길을 줘왔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부업의 개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방송이라는 본업을 유지하되 부업의 형태로 개인 음식점을 운영해 왔던 것. 그러나 최근에는 공동대표 혹은 주주 등으로 외식업에 직접적으로 참가하는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홍보모델 등 외식업과 친숙한 연예인
외식업에 뛰어드는 연예인이 늘고 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연예인과 외식업은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어왔다. 부업으로 외식업을 겸하는 연예인들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있고, 이제는 음식점의 사장으로 인지도를 더 높인 연예인들도 부지기수다. 프랜차이즈에서도 마찬가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연예인을 홍보마케팅 수단의 하나로 활용해 왔다. 브랜드에 어울리는 이미지의 연예인들을 기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층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전략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를 중심으로 톱스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는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구운치킨 전문 브랜드 굽네치킨으로 걸 그룹 가수 소녀시대를 홍보모델로 활용하면서 매출 및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 BBQ치킨은 원더걸스, 교촌치킨은 슈퍼주니어, 멕시카나치킨은 샤이니, BHC치킨은 빅뱅의 멤버 대성, 핫썬치킨은 SS501의 김현중 등 인기 연예인들을 홍보모델로 해 효과적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홍보모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외식업과 친분을 쌓아오고 있다. 그래서 연예인들이 부업의 아이템 중 으뜸으로 꼽는 것이 외식업이기도 하다. 홍보모델을 넘어 외식 사업에 직접 몸을 담는 경우도 다반사다. 과거에는 동업 개념이 강했으며, 이런 경우 대부분은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외식업 경영에도 참가하는 사례가 속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개인음식점 넘어 가맹사업 동참사례 증가
수많은 연예인들이 부업으로 음식점 운영에 뛰어들어 왔다. 물론 성공한 사례도 많다. 탤런트 김종결 씨는 여의도에 「주신정」이라는 고깃집을 차려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코미디언 배연정 씨는 소머리국밥집을, 팽현숙 씨는 순댓국집을 운영하면서 외식업 경영주가 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개인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외식업이 본업으로 바뀐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성공사례가 일반음식점을 넘어 프랜차이즈까지 확장되고 있다. 특히 외식 프랜차이즈의 경우 외식업에서 잔뼈가 굵은 인재들이 본부를 운영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연예인들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참여한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개그맨 이경규 씨다. 이경규 씨는 이미 십여 년 전부터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몸을 담아온 프랜차이즈 업계의 베테랑이라고 할 수 있다. 「압구정김밥」의 성공신화를 기록한 당사자이기도 한 그는 이제 치킨 전문 브랜드 「돈치킨」의 공동대표로서 제2의 성공신화를 그려가고 있다.
또 스파게티 전문 브랜드 「스게티」를 운영하고 있는 탤런트 선우재덕 씨도 프랜차이즈 대표주자로 안착한 상태다. 스게티 선우재덕 대표의 경우 초기에는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로 사업에 참여했다가 아예 회사를 인수, 대표로 나선 사례다. 현재 가맹점이 많지는 않지만 외형적인 성장보다 가맹점의 성공을 중시하는 영업방침으로 가맹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스게티는 봉사활동 등 사회환원에 초점을 맞추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성공했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또 하나의 성공사례는 바로 삼겹살 전문 브랜드 「벌집삼겹살」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이승환 씨다. 얼마 전 각종 언론을 통해 그의 성공사례가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이승환 씨는 (주)벌집의 CEO로서 가맹점 확장 및 관리 등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그는 최근 두 번째 외식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요리주점을 선택하고 「요란」이라는 브랜드를 출시, 가맹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홍보마케팅 전담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
외식업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사업에 참여해 홍보 및 마케팅을 전담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외식 시장에 첫 발을 디디는 업체의 경우 효율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가맹본부에서는 해당 연예인의 대외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조기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연예인으로서는 외식업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가맹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이 맞물리는 사례다.
지난해 12월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영업을 개시한 치킨 브랜드 「5K치킨」의 경우가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다. 5K치킨에는 개그맨 김대희 씨가 본사의 상무이사로 참여했다. 물론 주주이기도 하다. 5K치킨 측은 기존에 모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본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베테랑 인재들이 모여 신규 브랜드를 론칭한 것인 만큼 기본기가 탄탄한 데다 김대희 상무이사의 참가로 한층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연예인이 가맹사업에 동참하고 있는 브랜드로는 강호동이 일부 투자해 참여하고 있는 「강호동육칠팔」이나 개그맨 황승환 씨가 홍보 담당으로 사업에 동참한 국수 브랜드 「알면서」, 방송인 김용만 씨가 일부 참여하고 있는 국수 전문 브랜드 「닐니리맘보」 등이 있다. 원로배우 남포동 씨도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동참했다. 지난해 초 처음 선보인 「남포동의 도도한 숯불 꼼장어」는 대표적인 서민 아이템 ‘꼼장어’를 바탕으로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외식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강호동육칠팔의 경우 방송인 강호동이 어떤 형태로 참여하고 있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주)육칠팔의 한 관계자는 “본사는 어떤 형태로든 언론 노출을 하지 않고 있다”며 “강호동의 사업 참여형태 역시 밝힐 수 없다”고 일축하고 있다. 개그맨 황승환의 알면서의 경우 지난해 12월 논현동에 본점을 오픈한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 달리 현재 사업 투자자들과 의견이 맞지 않아 현 법인을 접고 새로운 사업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가맹사업은 신규법인이 설립된 이후 하반기 정도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들이 가맹사업에 참여하는 또 다른 형태는 가맹본부와 계약을 맺고 가맹점의 점주가 되는 것이다. 지난 2008년 「크라제버거」와 가맹계약을 체결, 홍대점을 운영하고 있는 개그맨 이홍렬 씨와 분식 브랜드 「스쿨푸드」 이대점을 운영하고 있는 가수 김창렬 씨 등이 해당 사례가 될 수 있다.

공인으로서 인지도 및 이미지가 긍정적 영향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연예인들이 경영주나 주주 등으로 참가하는 경우 가장 큰 효과는 공신력이다. 이미 공인으로서 쌓은 대외적 인지도 및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외식 브랜드에 그 이미지가 고스란히 투영되는 것. 때문에 시장 진입 초기에는 확실한 이점을 준다. 사업 아이템이 좋다고 해도 아무 것도 없이 맨 땅에 헤딩할 경우 브랜드 인지도를 올리고 사업 아이템을 검증하기 전까지는 시간과 비용이 막대하게 투자돼야 하는데, 대중적인 인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연예인들은 이런 기회비용을 줄임으로써 단기간에 브랜드 파워를 신장시킬 수 있다.
한 전문가는 “예전처럼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경험이나 노하우 없이 사업을 전개하다가 문제가 생길 경우 가맹점을 고려하지 않고 사업을 접는 춘추전국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가맹사업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는 많이 격상된 상태이며, 여기에 연예인들이 동참하는 사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시장 자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요즘의 예비창업자들은 대부분 똑똑하고 꼼꼼하게 챙기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지만, 한 가지 당부할 사항은 연예인들이 사업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연예인들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참여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하나의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말하고 있다. 초기 시장진입의 어려움을 공인으로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극복할 수 있기 때문. 한 전문가는 “연예인들이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표로 등록이 돼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투자만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따라서 외식업 전문가와의 파트너십 구축이 잘 될 경우 연예인 대표라는 강점으로 조기에 시장에 안착할 수 있고 외식 전문가가 향후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례_01
푸드코트로 만나는 스파게티 전문점
선우재덕의 스게티

2003년 10월 스파게티 전문 브랜드 「스게티」가 문을 열었다. 탤런트 선우재덕 씨가 탤런트 생활과 함께 전원 카페, 분식점 등을 거쳐 외식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이다. 스게티는 ‘탤런트 선우재덕’을 ‘선우재덕 사장’으로 수식어를 바꾸게 한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다. 연예계 뿐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이제는 선우재덕 사장이라는 호칭이 더 친숙하게 된 것이다.
브랜드 론칭 초기에는 스파게티 전문점이라는 시장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다소 고생을 했다는 게 스게티 측의 전언이다. 시장성은 충분했지만 시기적으로 다소 빨랐기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이다. 스파게티, 돈가스, 피자 등의 메뉴군을 확정하고 중저가의 가격대를 설정하고 나니 브랜드 콘셉트가 명확해졌고 이에 따라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것.
브랜드 콘셉트를 확립한 스게티는 대형할인점과 제휴를 맺고 안정적인 매장 늘리기 전략을 펼쳤다. 일반 로드숍 매장을 개설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유동인구가 보장된 백화점, 대형할인점 푸드코트에 입점함으로써 기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리하게 가맹점을 늘리는 것보다 매장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장수 브랜드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게 기본 방침이다. 숍인숍 형태의 입점 전략이므로 창업비용은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본사에서 완제품 소스 및 원재료를 공급해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조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푸드코트 형태인 만큼 주부사원 중심의 파트타이머를 고용할 수 있어 인건비도 줄일 수 있다. 다만 푸드코트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하다 보니 원하는 입지를 선택할 수 없다는 게 단점이다.
스게티를 운영하는 선우재덕 사장의 또 다른 경영 마인드는 수익의 사회 환원이다. 2008년부터 스게티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함께 ‘해피빈 나눔사랑’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어린이집을 방문해 평소 스파게티를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료로 스파게티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홈쇼핑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사례_02
직화 수작요리가 있는 즐거운 외식공간
이승환의 요란

「벌집삼겹살」로 이미 외식업 CEO로 우뚝 선 개그맨 이승환 씨가 두 번째 브랜드로 수작요리를 강조한 주점 브랜드 「요란」을 열었다. 요란은 ‘직화요리가 있는 즐거운 외식공간’을 콘셉트로 아늑하고 편안한 전통주막을 표방한다.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바탕으로 먹는 즐거움과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나아가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간을 선사한다는 게 기본 취지다.
요란 측은 자사의 경쟁력으로 이미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은 이승환 CEO의 경영능력과 벌집삼겹살을 통해 검증된 운영 시스템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안주요리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주점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새로운 요리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다. 이와 함께 주방을 오픈하고 화덕을 전면 배치함으로써 보는 재미까지 선사하고 있다.
(주)요란의 이승환 대표는 “본사에서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 가맹점 및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줘야 하고, 물류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부단히 애써야 한다”면서 “그러나 본사의 아이템과 물류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가맹점 운영의 성공 여부는 점주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에게 열심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고 전했다.
요란의 가장 큰 강점은 수준급의 메뉴를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이다. 현재 요란의 메뉴는 약 100개에 이른다. 한 매장에서 100여개의 메뉴를 조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요란에서는 대부분의 안주메뉴를 본사에서 70% 정도 전처리해 팩으로 만들어 조리의 간소화를 완성했다. 일주일간의 교육을 마치면 누구나 모든 안주를 만들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두부와 김치, 오향삼겹이 어우러진 두부삼합과 삼선해물야끼우동, 삼선해물짬뽕탕 등이다. 샐러드, 철판요리, 튀김, 퓨전, 국물, 중화풍, 특선메뉴 등 다양한 메뉴 군을 갖추고 젊은 계층을 흡수하고 있다. 요란 측은 “요즘 젊은이들의 성향은 식사와 음주를 동시에 즐기려는 경향으로 흐르고 있는데, 요란이 이런 요구를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례_03
치킨 홍수 속에서 정통을 되살리다
김대희의 5K치킨

수백 개의 브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정통 치킨의 위상을 재정립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5K치킨」이 출사표를 던졌다.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출신 인재들이 모여 설립한 (주)엔티엔푸드에서 론칭했다. 전문가 5인과 개그맨 김대희 씨가 상무이사로 동참, 본사와 가맹점, 소비자가 모두 ‘오케이’하는 브랜드를 구축한다는 게 궁극적인 목표다.
5K치킨은 매장형 정통치킨 & 호프 브랜드를 표방한다. ‘행동하고 실천하자’는 기치 아래 끝없는 연구개발, 만족하는 서비스, 믿음과 신뢰, 철저한 약속, 고객 때문에 존재한다는 마음가짐을 기본 모토로 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이 주인인 회사, 꿈과 희망이 있는 회사, 고객이 만족하고 가맹점주가 성공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것. 나아가 국내 최고의 식품회사를 만들 계획.
홍보마케팅을 전담하게 된 5K치킨의 김대희 상무이사는 “11년 동안 개그맨 생활을 하면서 외식업계에서 수없는 제안을 받아왔지만, 주변에서 실패하는 사례를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고사해왔다”면서 “그러나 5K치킨의 경우 본사 창업멤버들이 속이지 않고 솔직하게 사람을 대하는 모습을 봤고, 정직한 경영을 한다는 사람에 대한 신뢰감 때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5K치킨의 경쟁력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공급되는 신선한 재료에 있다. 모든 닭고기를 HACCP 인증을 획득한 업체에서 공급받고 있으며, 몸에 좋은 웰빙 재료를 가미한 메뉴를 개발한다는 것이 기본 방침이다. 직영점 개설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전개, 가맹점의 실패사례를 최소화할 계획이며, 가맹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수련회 등 수시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방침이다.
5K치킨은 서울 수도권 중심 지역에 대형 매장 위주로 오픈하고 가능한 직영점 위주로 영업하여 가맹점간 영업권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또한 깔끔하면서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연출, 젊은층이 선호하는 매장을 완성해갈 예정이다. 메뉴에서는 정통 치킨을 중심으로 다양한 메뉴를 갖추는 한편 특히 젊은 여성층이 선호하는 메뉴 개발 전략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2010-03-31 오전 02:53:3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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