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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프랜차이즈 본사의 신규 브랜드 주목!  <통권 305호>
하반기 유망 브랜드 열전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0-08-13 오전 02:38:42

2010 하반기 유망 브랜드 열전
성공 프랜차이즈 본사의 신규 브랜드 주목!

특별한 이슈 없이 백호의 해도 절반이 지났다. 국제경기는 회복세에 접어들었다지만 여전히 외식시장은 차가운 날이 서린 살얼음판을 걷는 분위기다. 원가는 치솟고 소비자들의 지갑은 여전히 꽁꽁 닫혀 있으며, 오히려 더욱 깐깐해진 소비자들의 성향 때문에 국내 외식업 환경은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외식시장에서 리딩 브랜드가 사라지고, 특별히 ‘잘 나가는’ 브랜드가 눈에 띄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침체된 시장 분위기에 환기를 불어넣어줄 브랜드는 없는 걸까?
글/황정일, 안혜경, 김여진, 사진/박문영(파아자르 스튜디오)



창업시장 관심은 많고 움직임은 적다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불황에 창업 시장 역시 활발하지 못하다.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만 뜨거운 채 실질적인 창업까지 연결되는 사례가 적은 상태다. 불안감과 더불어 외식시장에서 특별히 눈에 띄는 브랜드가 없다는 이유로 예비창업자들은 선뜻 가맹점 개설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프랜차이즈박람회 등 각종 창업 박람회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것만 봐도 창업에 대한 관심만큼은 여느 때보다 뜨겁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분명 상담도 많이 하고 창업에 대한 의지도 높은 것은 사실인데 실질적인 계약까지 성사되는 경우는 매우 낮은 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만큼 예비창업자들이 더 많은 브랜드를 비교분석하고 있는 셈이다. 예비창업자들이 더 많은 상담을 진행하면서 가맹점 개설을 주저하는 것은 반대로 해석할 경우 외식시장에 특출난, 이른바 잘 나가는 브랜드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로도 풀이된다.
물론 어려운 시장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장 전개를 꾸준히 이루고 있는 브랜드들도 있다. 문제는 신규 매장을 확보하는 만큼 빠져나가는 기존의 매장도 만만치 않다는 것. 프랜차이즈 본사에서는 폐점률을 낮추기 위해 빠져나가는 매장을 양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폐점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때문에 최근에는 가맹점 운영 경험이 있는 점주들을 포섭해 원활한 매장전개를 꾀하는 본부가 늘고 있다.

시스템 구축 등 성공본사의 후속브랜드 신뢰도 높아
이런 상황에서 1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지닌 본사에서 경험을 토대로 후속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어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물론 최근 창업 시장의 추세를 반영해 틈새를 공략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브랜드들도 주목을 받으면서 꾸준한 매장전개를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탄탄한 본사, 특히 유명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가맹본부에서 선보인 후속 브랜드의 경우 본사에 대한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특히 예비창업자들은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갖춘 본사에 대해 더 많은 점수를 준다. 하나 이상의 브랜드를 운영했던 본부를 선호하는 이유다.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검증된 셈이기 때문에 그들이 선보인 후속 브랜드라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 무엇보다 기존의 가맹본부에서 신규 브랜드를 낼 때에는 충분한 시장조사, 테스트매장 운영 등 검증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믿음이 더욱 큰 것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미디어 감성주점
(주)레비스인터내셔날「블루케찹」
나날이 치열해지는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 저마다 ‘신개념’, ‘최고’를 외치면서 차별화를 부르짖지만 모두가 비슷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채 카피 전쟁을 통한 가맹점 숫자 늘리기에 혈안일 뿐이다. 생소한 브랜드네임만큼 신선한 「블루케찹」이 강남의 얼리어답터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 주요 메뉴 : 삼겹살 직화 구이와 신선 야채 겉절이(1만6500원), 치킨샘플러&포테이토(1만7300원), 호두깐풍기(1만5000원), 간사이오뎅(2만3000원), 갈릭콤비네이션피자(1만3500원)
* 객단가 : 1만5000원
* 주요 고객층 : 20대 초반 ~ 후반
* 인테리어 콘셉트 : 다크 브라운 칼라를 베이스로 한 테이블조명과 현란한 미디어 영상구현으로 환상적인 공간 연출
* 매장수 : 직영1호점
* 월평균 매출 : 9000만원(75평 기준)
* 기대수익 : 3156만원(75평 기준)
* 문의 : 02-3477-2003


다국적 식주공간 「레비스」와 맛과 멋이 있는 식주가 「토오미」를 운영 중인 (주)레비스인터내셔날에서 신개념 외식 브랜드 「블루케찹」을 선보여 정체상태에 빠진 외식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미디어 감성주점’을 슬로건으로 내건 블루케찹은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신공간이다. 블루케찹은 한 마디로 바와 호프, 클럽, 레스토랑 등의 분위기를 한데 모아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 공간이다. 여느 곳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소프트비트의 트렌디한 하우스음악이 있고, 벽면을 가득 메운 스크린을 통해 노출되는 다채롭고 감각적인 영상이 있다. 분위기에만 취해도 충분히 좋으련만 다양한 주류, 맛있는 안주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다.

감각적 영상으로 살아 숨쉬는 벽면
블루케찹의 가장 큰 특징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꽉 채우는 스크린이다. 벽면의 60~70%를 스크린으로 만들어 파노라마 와이드 영상을 완성했다. 자칫 식상하기 쉬운 매장의 벽면을 스크린화해 수시로 달라지는 영상물을 송출함으로써 마치 살아있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벽이 살아있는 감성주점으로서 완전히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레비스인터내셔널 측은 “영상과 음향을 접목한 신개념의 주점으로 업계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며, 특히 재미 요소를 추구하고 고급화한 반면 저렴한 가격대를 구현, 기존의 프랜차이즈 시장을 놀라게 할 것”이라면서 “넉넉하지 못한 창업자금으로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이나 부담 없는 비용으로 업종전환을 기대하는 업주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천장 곳곳에 설치된 빔 프로젝트를 통해 스크린 벽면에서는 수십, 수백 가지의 영상물이 현란하게 연출된다. 푸른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펼쳐지기도 하고 삽시간에 매장을 단풍으로 물들이기도 하며, 바다 속 풍경을 그려내고 눈꽃을 뿌리기도 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영상물 덕에 지루할 새가 없다. 블루케찹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감각적인 영상물을 제작했다.

유기적으로 끝없이 변하는 역동성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 그보다 더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성향, 특히 변화무쌍한 젊은이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가장 적절한 모델이 바로 블루케찹이라 할 수 있다. 관계자는 “여러 가지 모양의 잔처럼 담는 그릇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물과 같이 블루케찹은 유기적이면서 끝없이 변화를 이룰 수 있는 획기적인 미디어 감성주점”이라고 강조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생각에 상호 역시 역발상으로 기존에 없는 명칭을 찾아냈다. 다양한 논의 끝에 ‘블루케찹’이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상호로 정한 것. 독특한 상호만큼이나 신선한 블루케찹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 하에 상상을 초월하는 역동성으로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음악과 영상, 맛있는 안주요리까지
색다른 콘셉트만 있다고 해서 브랜드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색적인 브랜드 콘셉트로 신선한 환기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욕구를 한 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신나는 음악과 현란한 영상, 조명으로 클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와 안주가 있어 주점의 분위기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안주 메뉴도 요리 수준의 맛을 자랑한다. 데리야키 쇠고기 철판볶음, 스테이크, 피자, 돈가스 등 다채로운 종류의 안주들이 준비돼 있는데, 웬만한 레스토랑의 메뉴에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특급호텔 수준의 요리안주’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과하지 않다. 맛있는 안주요리를 푸짐하게 담아 내주며, 가격 또한 저렴한 수준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주)레비스인터내셔널 측은 “최근 소비자들이 식사와 음주를 한 자리에서 즐기려는 욕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주점에서도 안주 메뉴의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블루케찹 역시 소비자들이 한 자리에서 다양한 것들을 만족하고자 한다는 점에 착안해 음식점, 주점, 클럽을 돌아다닐 필요 없이 한곳에서 모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 월드 퓨전 이자카야 그룹 (주)레비스인터내셔날
10주년을 맞은 (주)레비스인터내셔날은 지난 2000년 설립 후 일본의 P.E.C와 제휴를 맺고 맥주전문점 기린비어페스타를 들여와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최상의 맛과 서비스로 고객을 감동시키고 항상 청결하고 밝은 미소로 고객을 맞으며, 즐겁고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경영이념 하에 퓨전 이자카야 브랜드를 선보여 오고 있다.
다국적 식주공간 레비스, 맛과 멋이 있는 식주가 토오미, 캐주얼 펍 팬글라스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퓨전 이자카야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업계를 리드해 왔다. 특히 모범음식점 지정, 주방 1등급 업체 선정, 주방청결 업체 선정 등 다양하고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항상 새로움을 선보이면서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는 외식 기업이다.



▶착한 가격에 즐기는 한우의 참맛
다하누(주) 「다하누 등심플러스」
한우는 고가의 외식 메뉴로 특별한 날이 아니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살결 사이사이 선명하고 가지런하게 박힌 눈꽃 같은 마블링과 입안 가득히 퍼지는 풍부한 육즙을 간직한 한우 등심은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로 더욱 고가에 판매되고 있어 부담을 더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한우의 대중화를 표방하며 ‘착한 가격’에 고품질의 한우 등심을 선보이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한우등심전문점 「다하누 등심플러스」가 바로 그곳이다.


* 주요 메뉴 : 한우생등심(150g 1만2000~1만5000원), 한우등심주물럭(150g 1만3000원), 한우채끝등심육사시미(2만원)
* 객단가 : 3만원
* 주요 고객층 : 30~40대 직장인
* 인테리어 콘셉트 : 그레이 컬러에 스틸을 접목, 깔끔한 분위기
* 매장수 : 6개
* 월평균 매출 : 5000만원
* 기대수익 : 1250만원
* 문의 : 1577-6465, www.dahanoo-fc.com


한우의 저가격 실현으로 대중화 선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한우에 대한 고객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가의 한우를 국내산 육우나 국내산 젖소고기, 수입산 쇠고기로 대체한 저가형 쇠고기전문점들이 속속 등장했다. 하지만 고객들의 입맛이 점차 고급화되면서 한우에 비해 맛과 품질이 떨어짐에 따라 저가형 쇠고기전문점들이 점차 그 힘을 잃어가고 있다. 이제는 양질의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야 경쟁력을 확보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농업회사법인 다하누(주)가 야심차게 론칭한 한우등심전문점 다하누 등심플러스는 ‘한우=비싸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고품질 한우의 저가격화를 실현해 한우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2등급에서 3등급까지 한우 등심 150g을 1만2000~1만500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등급 이상 한우에만 수요가 몰려 2~3등급 한우의 소비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것이 현실. 특히 이중에서도 1~2등급 한우는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일부만 단체급식에 사용될 뿐, 적체되고 있다. 이에 등심플러스는 2~3등급 한우 사용으로 한우축산농가에는 적정 수익을 보장해주고, 가맹점에는 마진율을 높여주며, 고객에게는 한우 등심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등 1석3조의 효과를 동시에 거두며 한우 유통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여기에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서 다하누촌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물류시스템을 확보한 본사의 노하우가 더해져 직거래를 통해 한우를 공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등심플러스는 산지 가격 변동에 상관없이 1년 365일 kg당 2만7000원이라는 고정가격을 형성해,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받고 있다.

다양한 메뉴로 고객만족도 상승과 매출 향상을 동시에
등심플러스의 대표메뉴는 한우생등심과 한우등심주물럭. 도축하고 얼마 되지 않은 한우를 -2℃에서 1℃의 냉장실에서 공기 접촉을 최대한 줄인 상태로 보름간 숙성, 최상의 상태로 고객에게 선보인다. 육질이 부드러우며 적당하게 마블링이 형성되어 고소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내는 한우생등심은 30~50대 직장인 고객층을 중심으로, 한우 등심의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양념을 가미해 색다른 맛을 내는 한우등심주물럭은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고객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우채끝등심육사시미와 한우채끝등심육회도 인기메뉴. 주로 우둔살, 설도 등 비선호 부위를 사용하는 다른 육회, 육사시미와는 달리 도축한지 얼마 되지 않은 채끝등심으로 만들어 신선하고 찰지면서도 살아있는 육질과 고소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대표메뉴인 한우생등심이나 한우등심주물럭 등 구이메뉴 대신 한우채끝등심육사시마와 한우채끝등심육회를 먹기 위해 찾아오는 고객이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은 구이메뉴를 먹기 전에 애피타이저 형태로 육회메뉴를 즐겨 객단가를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기에 김치와 김, 날치알, 깻잎, 양배추와 갖은 양념을 넣고 볶아내는 한우철판김치볶음밥으로 마무리하면 든든한 한 끼를 완성시켜준다. 또한 조만간 양념불고기 메뉴를 추가로 선보여 다양한 메뉴로 고객에게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줄 예정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맞춤창업
등심플러스는 연중 kg당 2만7000원 가격에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상권 내 경쟁력을 확보, A급 상권이 아니더라도 고객들의 유입이 용이하다는 것이 메리트다. 실제로 건물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내부에 위치해 비교적 불리한 조건에 입점한 상암점의 경우 입소문을 타고 내점객수가 증가한 경우. 상암점의 박영진, 이선화 대표는 “오픈 후 별도의 광고를 일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오피스가의 직장인을 중심으로 고객이 증가, 현재는 인근 아파트 주민까지 확대되었다”며 “저녁은 물론 점심식사 고객까지 확보해 23평의 매장에서 일평균 17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서민적인 고깃집’을 표방해 편안하고 부담 없는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것도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다른 업종에 비해 시설비가 적게 들어 창업비용이 저렴할 뿐 아니라 업종변경도 용이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각종 금융회사와 제휴를 통해 신용상 문제가 없다면 개인 1000만원에서 부부 2000만원까지 연이율 무이자로 창업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별도로 주류대출이 가능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소자본 창업자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등심플러스는 지난 6월 서울 상암점을 시작으로 여의도점, 수원 영동점 등 현재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정적인 한우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서울·경기·인천지역 주요 상권에 100호점까지만 매장을 확대할 예정. 또한 연말부터 한우곱창 브랜드를 추가로 론칭해 차별화된 맛과 시스템으로 한우 대중화와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 한우 대중화를 선도하다 다하누(주)
‘축산농가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통한 한우대중화’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축산농가와 영농조합법인을 구성, 직거래를 통해 저렴하게 한우를 공급하는 한우 전문식품 기업 다하누(주).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다하누촌을 선보이고 한우전문점 「다하누」와 한우육회전문점 「유케포차」, 한우등심전문점 「등심플러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곰탕, 설렁탕, 육포 등 한우가공식품까지 판매해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원스톱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다하누는 전국에 한우 직거래 마을을 조성하는 한편 한우의 보급에 앞장서는 것과 동시에 농민과 지역경제, 기업의 상생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건강 보양식 메뉴로 한식 프랜차이즈 시장 선도
원앤원(주) 백년보감
원할머니보쌈,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 등을 운영하며 매년 두 자리수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원앤원㈜. 지난 2009년 6월 건강 삼계탕과 찜닭을 내세운 「백년보감 삼계탕/찜닭(이하 백년보감)」을 론칭하며 제 3의 성공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육성해가고 있다. 1년 간 직영점을 운영해오며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 백년보감은 올해 인천 논현점, 교대점 등 가맹점을 출점, 가맹사업을 본격화 했다. 건강성이 돋보이는 메뉴 구성과 탄탄한 운영 기반을 두루 갖춘 백년보감의 매력을 짚어봤다.


* 주요 메뉴 : 보감삼계탕(1만2000원), 견과삼계탕(1만3000원), 흑임자삼계탕(1만3000원), 산삼삼계탕(1만8000원), 전복삼계탕(2만5000원), 건강찜닭(2만6000원), 매운찜닭(2만7000원)
* 객단가 : 1만2000~1만3000원
* 주요 고객층 : 30~40대 직장인과 가족고객
* 인테리어 콘셉트 : 은은한 노란색을 주조색으로 안정적인 식공간
* 매장수 : 3개
* 월평균 매출 : 4500만원
* 기대수익 : 연 25%
* 문의 : 02-3408-2000, www.100bogam.co.kr


건강 약재가 한 가득 들어간 프리미엄 삼계탕
동의보감의 ‘맛있는 음식으로 위기(胃氣)를 보양하면 건강하게 참말로 오래 살 수 있다’를 모토로 한 백년보감. 건강 삼계탕을 콘셉트로 산삼 삼계탕, 흑임자 삼계탕 등 차별화된 메뉴와 찜닭 메뉴를 동시에 선보이며 계절의 영향이나 연령대의 구분 없이 두루 인기를 얻고 있다. 개인형 삼계탕 전문점이나 일부 삼계탕 프랜차이즈 브랜드만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인프라와 메뉴 차별화를 바탕으로 건강 삼계탕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백년보감은 건강에 초점을 두고 산삼, 흑임자, 견과류, 전복 등 건강에 좋은 재료만을 엄선한 삼계탕을 선보이고 있다. 동의보감의 내용을 근거로 몸에 이로운 약재를 사용하고 인공화학조미료를 철저히 배제한 그야말로 웰빙 건강식인 것.
삼계탕에 사용하는 닭은 태어난 지 약 49일 된 800g 이하의 어린 닭인 ‘웅추(雄雛)’로 육질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맛이 뛰어나다. 담백한 육수가 일품인 ‘보감삼계탕’, 머리를 맑게 하는 견과류를 넣은 ‘견과삼계탕’, 피부미용에 좋은 흑색곡물을 사용한 ‘흑임자삼계탕’이 대표메뉴. 보감삼계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통 삼계탕이며 견과삼계탕은 견과류가 들어가 진한 맛으로 특히 남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와 함께 산삼배양근을 넣어 맛과 향이 특별한 ‘산삼삼계탕’과 깊은 바다향을 담은 국내산 완도 전복을 넣은 ‘전복삼계탕’ 등 명품삼계탕으로 백년보감만의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구축했다. 명품삼계탕은 처음 메뉴가 제공될 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삼계탕이 유지될 수 있도록 특별한 그릇에 담겨 제공해 가족 고객, 각종 모임 고객에게 인기가 좋다.

찜닭, 닭매운탕, 삼계죽으로 365일 문전 성시
백년보감은 삼계탕 외에도 가족고객 및 20~30대 젊은층들에게 인기 있는 찜닭메뉴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제 간장소스와 한방재료가 어우러진 건강찜닭과 청양고추의 매운맛과 알싸함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매운찜닭 등이 바로 그 것. 이와 함께 손으로 직접 반죽한 쫄깃쫄깃한 수제비가 들어있는 최고의 안주메뉴 손수제비 닭매운탕, 정성껏 손질한 닭한마리와 8가지 건강재료가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일품인 팔미삼계죽을 선보이며 계절 구분 없이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점심은 주로 삼계탕의 판매비중이 높으며 저녁은 술 안주와 연계되는 찜닭메뉴의 판매량이 높은 편이다.

컨버전스 매장 콘셉트, 베테랑 운영 전략 = 안정적인 매출, 수익 극대화
백년보감은 컨버전스 매장을 지향하고 있다. 여름철이 성수기인 삼계탕 전문점과 젊은층과 저녁 고객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찜닭 전문점의 장점을 융합한 매장을 선보인 것. 이를 통해 삼계탕 전문점의 계절에 따른 매출 변동과 고객 연령층의 한계를 보완해 사 계절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하는 닭요리 전문점으로 거듭났다.
또한 원앤원㈜의 35년 전통 원할머니보쌈의 노하우와 최적의 운영 솔루션을 근간으로 수익구조가 탄탄한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특히 엄선된 식자재 공급을 위한 본사의 철저한 관리 및 완벽한 냉장 관리 시스템(cold chain system), 철저한 상권분석과 가맹관리, 현장교육 등 표준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은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백년보감의 고객층은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고 있다. 이 중에서도 30~40대 고객이 가장 많으며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족 고객과 단체 고객의 방문 또한 높은 편이다. 삼계탕은 여름 음식이라는 인식을 탈피해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식이라는 인지도를 구축한 백년보감은 고객의 60%가 단골고객일 정도로 고객충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즉, 삼계탕과 찜닭을 전문으로 내세우는 백년보감은 타 삼계탕 전문점보다 계절적 영향력이 적어 사계절 내내 안정된 매출을 꾀하고 있으며 간편한 조리 매뉴얼을 바탕으로 인건비를 절감,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 정성 담은 건강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공 기업 원앤원주식회사
원앤원주식회사는 1975년 청계 8가의 원할머니보쌈을 모태로 1991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원할머니보쌈, 박가부대찌개/두루치기, 백년보감 삼계탕/찜닭 브랜드와 350여 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성공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한식의 매뉴얼화, 철저한 상권 분석, 가맹점의 영업지역 보장, 콜드 체인(cold-chain)시스템을 통한 신선한 식자재 공급, 수퍼바이저의 월2회 가맹점 순회 관리, 식품개발연구소의 지속적인 맛 개선 등을 통해 꾸준히 도약하고 있다.
고객 건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2007년부터는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인공화학조미료의 일종) 무첨가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최첨단시설의 천안본사(식품공장)를 통해 HACCP 지정을 받은 김치와 족발을 생산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한국전통식품 품질인증(김치류,족발/농수산식품부), 대한민국 로하스인증(무김치/한국표준협회)을 획득하는 등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건강한 맛을 지키는 정직한 기업으로 발 빠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보쌈과 족발로 오감만족을 선사하는
(주)김가네 「보족애(愛)」
우리나라 외식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국민메뉴 보쌈과 족발.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매장과 배달을 동시에 운영,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에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유망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중에서도 최근 기존 브랜드와 차별성을 위해 고품질 정책으로 브랜드를 포지셔닝, 경쟁력을 높이는 곳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주)김가네에서 오랜 준비 끝에 야심차게 선보인 보쌈·족발·쌈밥 전문점 「보족애(愛)」가 바로 그곳이다.


* 주요 메뉴 : 보쌈, 마늘파보쌈(각각 大 5만2000원, 中 4만2000원, 小 3만원), 보족쌈(大 5만2000원, 中 4만2000원, 小 3만2000원), 웰빙찜보쌈(3만5000원), 냉채족발(2만5000원), 점심메뉴(쌈밥정식, 보쌈정식 1만1000원)
* 객단가 : 1만5000원
* 주요 고객층 : 직장인, 가족단위 고객
* 인테리어 콘셉트 : 우리나라 전통+모던 메트로풍
* 매장수 : 3개
* 월평균 매출 : 8100만원
* 기대수익 : 1870만원
* 문의 : 02-923-7127, www.bojokae.com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품질 웰빙 메뉴 승부
최근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는 고객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보쌈과 족발이 각광받고 있다. 여름철 피로와 기력회복에 으뜸 영양식품인 돼지고기를 기름에 굽거나 튀기지 않고 물에 삶아 내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 때문에 보쌈과 족발은 직장인들의 술안주를 넘어 주부와 가족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웰빙 식사 메뉴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보쌈과 족발 전문점 중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승부하기 위해서는 원재료의 차별성을 통한 메뉴구성이 포인트다. 보족애에서는 항암효과와 해독작용 우수한 보성 녹차 잎을 먹여 사육·생산되는 국내산 보성녹돈을 사용, 맛과 영양을 동시에 충족시켜주고 있다. 보성녹돈은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하고 혈관 내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아주며 혈류를 왕성케 해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주는 저지방·저콜레스테롤의 고품질 기능성 영양 돈육. 또한 일반 보쌈에 비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내고, 돼지고기의 누린내가 나지 않으며 육질이 쫄깃쫄깃해 맛과 식감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삶은 것만 판매하는 것을 원칙으로 보쌈 부위 중 가장 고급인 오겹살을 사용해 그 맛을 더해주고 있다.
콜라겐 등 단백질과 젤라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족발 역시 국내산, 그 중에서도 쫀득한 맛이 일품인 앞다리를 주로 사용한다. 2년간 연구 결과 끝에 개발한 최상의 한약재 조합에서 적당히 삶아내 윤기가 흐르는 족발은 잡냄새가 없는 것은 기본, 겉은 쫄깃하고 육질은 부드러워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접목시켜 독특한 메뉴를 선보이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일반 보쌈, 족발 메뉴에서 벗어나 신선한 제철 채소를 고급세라믹 찜기에 쪄서 담백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한 ‘웰빙 찜 보쌈’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마늘로 만든 특제 마늘 소스와 위장 기능을 활발하게 도와주는 파를 곁들인 ‘마늘파 보쌈’, 잘 삶아진 한방족발과 신선한 채소를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의 겨자소스에 버무려 먹는 별미메뉴 ‘냉채 족발’ 등의 다양한 메인 요리와 ‘보쌈 정식’, ‘쌈밥 정식’등의 점심 메뉴가 구성되어 고객들의 메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직원 교육, 서비스 강화로 고객 감동 실현
보족애에서 메뉴만큼이나 중요시하는 것이 바로 ‘서비스’다. 실제 보쌈과 족발의 첫 글자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봉사한다는 뜻으로 상호를 보족애로 했다. ‘보조개’로 발음되는 점에 착안, 메뉴 품질 경쟁력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이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조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담았다.
이를 위해 매장 근무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서비스 유형을 교육해 언제 어느 상황에서건 고객에게 만족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 핸드북을 별도로 제작해 근무자들이 이를 항상 숙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파트타임 근무자나 처음 투입된 직원도 빨리 매뉴얼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 업그레이드를 위한 보족애의 노력들이 고객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제공, 재방문이 이어지는 한편 고객 불만이 접수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 등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보조개가 들어가는 고객에게 해물파전을 무료로 서비스 하거나, 단체 고객에게 주류를 무료로 증정하는 등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경쟁력
분식 업계 부동의 1위를 지키며 한결 같은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김가네의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론칭한 보족애. R&D 분야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자체 CK를 준공, 맛의 표준화를 이룬 김가네의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받아 고품질 식재료로 최상의 맛을 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실제 보족애는 지난 2005년부터 연구·개발을 시작해 3년 만에 탄생한 브랜드다. 메뉴개발부터 시작해 2008년 안테나숍으로 일원점을 오픈하고 이후 2009년 이촌점을 추가로 출점해 두 개의 매장에서 브랜드에 대한 사업성을 철저하게 검증, 시스템을 확립한 후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섰다. 때문에 가맹사업 개시 초기이지만 시행착오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별도의 R&D팀에서 메뉴 개발을 지속해 기존 메뉴를 보강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선보여 고객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고품격 포장 배달 서비스 또한 강점이다. 수많은 종류의 사이드 메뉴를 함께 제공해, 보쌈, 족발 등 의 퀄리티가 오히려 저하됐던 기존 보쌈, 족발 배달전문점과 달리 주 메뉴에 주력, 매장에서 먹는 것과 같은 품질로 제공해 추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높은 고객 만족도로 입소문을 타고 오피스와 주택가가 함께 있는 복합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이 증가하고 있는 보족애는 올 하반기에는 추가로 10개 매장이 출점할 계획이며 순차적으로 전국으로 영역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외식문화 창출 (주)김가네
1994년 대학로에 「김가네 김밥」 브랜드로 우리나라 외식역사에 즉석김밥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창출, 국내에 400여 개가 넘는 가맹점을 오픈시킨 (주)김가네.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녹차 저온숙성 주꾸미 브랜드 「쭈가네」와 보쌈, 족발, 쌈밥 전문 브랜드 「보족애」를 론칭, 중국·일본·호주·미국 등 세계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알리고 있다.
김가네는 위생적이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 건강한 맛이 살아있는 메뉴 제공,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외식문화 창출을 위해 고객 니즈에 맞는 메뉴 개발, 고객 중심의 마케팅 전개, 외식창업을 위한 지원으로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초일류 프랜차이즈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웰빙국수
(주)현대외식 「봉채국수」
ISO9001, KSA 품질경영 시스템 인증기업 (주)현대외식이 ‘성공창업 파트너’로 「봉채국수」를 제안한다. 봉채국수는 혼인시 신랑집에서 신부집으로 채단과 예장을 보내는 ‘봉치’에서 따온 상호다. 행복하게 잘 살라는 뜻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웰빙국수’를 선사한다는 의미다.


* 주요 메뉴 : 봉채잔치국수(4000원), 봉채비빔국수(4500원), 봉채쌀국수(4500원), 비빔쌀국수(5000원), 웰빙짬뽕국수(5000원), 덮밥류(5000원), 웰빙만두(4000원)
* 테이블단가 : 1만5000원
* 주요 고객층 : 20~30대
* 인테리어 콘셉트 : 자연을 담은 편안한 외식공간
* 매장수 : 80개(7월말 기준)
* 월평균 : 매출 1500~2000(10평, 6개 테이블 기준)
* 기대수익 : 월 매출의 35%
* 문의 : 02-3473-4646, www.bongchai.co.kr


천연재료로 만들어 특화된 메뉴
봉채국수의 가장 큰 특징은 22가지의 천연 재료를 원료로 독특한 맛과 향을 개발했다는 점이다. 외식업소의 기본인 ‘맛’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것. 국수에 사용되는 소면과 중면을 차별화하기 위해 봉채국수는 최고급 밀가루를 사용하고, 자연건조방식으로 면을 제조하는 전통기법을 적용했다. 때문에 쫄깃함과 탄력이 우수해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봉채국수 측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계층에서 많은 소비가 이뤄지는 국수를 경쟁력 있는 메뉴 아이템으로 만들기 위해 장기간의 연구 개발을 진행, 차별화된 메뉴의 구성과 맛 그리고 국수의 퓨전화까지 완성해 봉채국수를 탄생시켰다”면서 “경기미로 만든 쌀국수로 제조특허를 출원하는 등 모방하거나 따라올 수 없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특히 봉채국수는 솥단지 로스터를 기반으로 한 삼겹살 전문 브랜드 「고향솥단지삼겹살」, 한중일 3개국 해물퓨전요리주점 「조치조치」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갖춘 (주)현대외식이 선보인 후속 브랜드여서 주목된다.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봉채국수는 2008년 12월 1호점을 개점한 이래 브랜드 론칭 1년만인 지난해 12월 50호점을 개설했다.

맛있는 음식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끽
봉채국수의 첫째 경쟁력은 웰빙 메뉴다. 천연재료를 중시하고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메뉴 중심의 구성이다. ‘장인정신으로 오랜 경험의 손맛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담았다’는 게 봉채국수 측의 설명.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대표메뉴로 봉채쌀국수 5종, 웰빙생국수 6종, 강황덮밥 4종, 스페셜메뉴 등 다채로운 메뉴로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킨다.
맛있는 음식을 편안하게 즐기면서 머물다 갈 수 있도록 공간을 꾸민 점이 두 번째 경쟁력이다. 전체적으로 브라운 계열의 색감을 사용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자연 소재의 원목을 주재료로 한 의·탁자를 배치, ‘자연을 담은 외식 공간’으로 완성했다. 대중적인 아이템 국수의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웰빙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식자재 중앙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중간 물류를 배제한 원스톱 물류 시스템 역시 봉채국수의 강점이다. 식재료를 직접 수입, 유통함으로써 생산에서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다. 양념, 생면, 육수 등 50여 가지 품목을 냉동 탑 차량으로 일일 배송한다. 또 인터넷 주문, 조리 간소화 등으로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였다.

봉채국수잔치전으로 수익 다변화
탄탄한 봉채국수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현대외식은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막걸리를 접목해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전통 막걸리와 부침 메뉴를 보강해 새롭게 거듭난 브랜드는 「봉채국수잔치전」. 쌀막걸리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와 모듬전, 쌀바지락전, 두부김치 등 부침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안주류를 구비해 이모작 운영을 가능토록 했다.
기존의 봉채국수는 점심 및 주간 전용이었다면 봉채국수잔치전은 저녁식사, 회식 등 각종 모임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점포에서 두 개 매장의 매출 효과를 창출하는 셈이다. 이런 강점을 바탕으로 봉채국수잔치전은 브랜드 론칭 한 달을 갓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10여 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장 초기 진입은 성공적인 셈이다.
(주)현대외식 측은 “각종 매스컴 및 언론기관을 통하여 많은 보도가 되었으며 봉채국수는 이미 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특히 국수 모양에서 착안해 매출증대를 위한 홍보마케팅의 일환으로 매월 11일을 국수 먹는 날로 지정, 전국 매장을 통해 행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봉채국수의 경쟁력
* 국민건강 중시하는 웰빙식
* 화려하지 않지만 깊고 오묘한 맛
* 저투자 고수익 실현사업
* 간편한 조리 시스템과 운영기법
* 특수 제조된 봉채만의 면과 소스
* 물류 공급시스템의 안정화
* 가맹점과 함께하는 책임감
* 교육을 중시하는 브랜드
*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 사명감을 갖게 만드는 브랜드


※ 품질경영 시스템 인증기업 (주)현대외식
지난 2001년 3월에 설립된 (주)현대외식은 식품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꾸준히 성장해온 탄탄한 기업이다. 급변하는 외식산업의 현장 속에서 사업의 안정성, 수익성, 지속성, 관리성의 4대 원칙에 입각해 업무를 추진해 왔다. ‘모든 고객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것을 모토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정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
‘솥단지 로스터 기기’를 개발해 가정용으로 보급시킨 경력과 이를 이용한 외식 브랜드 고향솥단지삼겹살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노하우를 지닌 (주)현대외식은 해물퓨전포차 브랜드 조치조치를 론칭하면서 외식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차별화된 콘셉트 개발, 고객의 다양한 욕구 접목, 철저한 운영관리 등으로 무장한 프랜차이즈 전문 회사다.

 
2010-08-13 오전 02:38:4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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