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urant핫플레이스

HOME > Restaurant > 핫플레이스
더 반 베이크 스튜디오&카페·678치킨·꼬무네 디 부암·골드피쉬  <통권 317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1-08-18 오전 05:40:42

갓 구운 빵과 과자를 만날 수 있는 열린 공간
더 반 베이크 스튜디오&카페


·메뉴 : 샌드위치, 브런치 박스(슈거 크래프트 맞춤케이크, 샌드위치, 브런치 박스 단체 주문, 3일전 주문)
·영업시간 : 08:30~19:00
·문의 : 02- 6912-757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4-1 포도플라자 4층

와인과 음식문화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피디피와인㈜이 신사동에 위치한 복합 식문화 공간 포도플라자 4층에 매일 갓 구운 빵과 과자를 만날 수 있는 「더 반 베이크 스튜디오&카페(The Barn Bake Studio & Cafe、)」를 오픈했다.
주요 품목은 효모 발효 종을 활용한 식빵과 치아바타, 동아원 중앙 연구소와의 공동 작업으로 개발한 빵과 과자, 전 세계 유명 파티세리 레스토랑 메뉴의 재현, 해외 유명인의 결혼식 등에서 소개된 나만의 맞춤 슈가 크래프트 케이크 등이며, 모든 메뉴는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판매한다. 점심과 저녁시간에는 2~3종 수제 샌드위치를 선보이며, 토요일에는 빵을 좋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빵을 넉넉히 즐길 수 있는 브런치를 운영한다. 토요 브런치는 테이크아웃도 할 수 있다. 여기에 피디피와인㈜의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와인과 음료 리스트 또한 오감을 자극하도록 짜여졌다.
제빵 파트는 이용범 셰프가 담당하며, 조엘 로부숑 아틀리에에서 파티셰로 활약한 임수연 셰프가 제과 파트를 담당하는 등 젊고 역량있는 셰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녹아있는 새로운 메뉴들을 매달 ‘시그니쳐 메뉴’로 만날 수 있다.
글/육주희 부장 jhyuk@foodbank.co.kr



강호동의 유쾌함과 푸짐함
678치킨


·메뉴 : 고추치킨(1만6000원), 크리스피 치킨(1만5000원), 순살강정(1만6000원)
·영업시간 : 17:00~23:00
·문의 : 02-324-6678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2-77

‘강호동 고깃집’으로 유명한 외식기업 (주)678에서 치킨 브랜드 「678치킨」을 론칭, 신촌에 직영점을 열고 고객몰이에 나섰다. 숯불구이전문점 육칠팔, 678찜, 백정 등의 고기전문점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론칭한 678치킨은 국내산 냉장계육을 48시간 저온숙성 시켜 부드러운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치열한 치킨시장, 후발주자로서 경쟁력을 점하기 위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단연 치킨의 맛이다. 특히 후라이드나 오븐구이 등으로 양분되는 단순 조리방식의 차별화가 아닌, 치킨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식재료를 선택해 ‘퓨전치킨’화 한 것이 이색적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고추치킨이다. 고추치킨은 신선한 청양고추를 갈아 파우더 단계부터 첨가해 알싸한 맛을 살렸다. 기름에 튀겨 느끼할 수 있는 치킨의 맛을 청양고추의 얼큰한 맛이 중화해준다. ‘고추치킨 세트’도 인기메뉴다. 일명 ‘고추세트’로 불리는 이 메뉴는 치킨과 고추튀김이 함께 나오는데, 돼지고기로 속을 꽉 채워 바삭하게 튀긴 고추튀김이 치킨과 조화롭게 어울린다.
국민MC강호동의 유쾌한 이미지도 매장 곳곳에 담겨있다. 특히 강호동의 캐릭터를 살린 팝아트 콘셉트의 인테리어가 밝고 산뜻한 매장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글/김성은 기자 fresh017@foodbank.co.kr



정통 이탈리아 스타일 푸드 레스토랑
꼬무네 디 부암


·메뉴 : 파르미지아나(2만2000원), 디아볼라(1만6000원), 무청을 넣은 수제 오렛끼에떼(1만7000원), 레몬과 새우로 맛을 낸 그라냐노 산 빠께리(1만6000원)
· 영업시간 : 10:00~22:00
·문의 : 070-7530-1088
·주소 :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274-1

「꼬무네 디 부암(Comune di buam)」은 이탈리아 ‘알마(ALMA) 요리학교’에서 수학한 김재중 오너 셰프가 7월 초 서울 부암동에 오픈한 정통 이탈리아식 푸드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에서 공부하고 국내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전 경험을 익힌 김재중 오너 셰프가 만드는 이곳 음식의 맛은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 소스가 흥건한 미국식 파스타가 아닌, 소스와 파스타 면이 적절히 조화된 정통 이탈리아식 파스타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반죽한 생면으로 만든 ‘레몬과 새우로 맛을 낸 그라냐노 산 빠께리’.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지역에서 주로 먹는 빠께리 면은 5~6㎝ 두께의 파스타 면을 말하는 것으로 블렌디한 새우와 레몬향이 느껴지는 크림소스가 빠께리 면과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색다른 맛을 낸다. 짭짤한 프로슈토와 프레쉬 모짜렐라 치즈, 루꼴라가 잘 어우러진 ‘파르미지아나’도 인기다.
부암동의 분위기와 잘 조화된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도 인상적이다. 고급스러운 원목 테이블, 깔끔한 화이트 벽, 액자 같은 큰 창 등이 부암동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자연에서 식사하는 듯한 편안한 분위기다.
글/이정연 기자 jylee@foodbank.co.kr



홍콩식 핸드메이드 딤섬 전문점
골드피쉬


·메뉴 : 새우딤섬(6900원), 쇼마이(6900원), 소룡포(6300원), 홍콩식무떡볶음(7800원), 골드피쉬 시그너쳐볶음밥(6900원)
·영업시간 : 11:00~15:00, 18:00~22:30
·문의 : 02-511-5266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5-1 1F

신사동 가로수길에 문을 연 「골드피쉬」는 모던한 느낌의 수제 딤섬 전문점으로 20년 넘게 홍콩, 북경, 상해 등에서 살다 온 오너셰프 폴박(Paul Park)이 야심차게 선보인 곳이다.
이곳의 딤섬은 홍콩, 광동지역 스타일의 퓨전딤섬을 주 메뉴로 한다. 특히 광동 딤섬의 4대 천황이라 불리는 하가우, 쇼마이, 바비큐번 등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닭발도 곧 추가할 예정이다.
딤섬류 외에도 눈여겨볼 만한 이색메뉴는 홍콩식 퓨전요리인 무떡볶음이다. 무를 끓여 강한 맛을 제거한 뒤 반죽해 찐 다음, 다시 튀겨 만든 무떡을 XO소스로 맛을 냈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맛이 중독성이 있다. 소룡포도 비린 맛 없이 터져나오는 육즙이 일품이다.
이밖에도 홍콩식볶음쌀국수, 홍샤오 우욱면 등의 면요리와 시그너쳐 볶음밥 등이 준비되어 있다. 8월부터는 보이차, 우롱차 등 홍콩에서 직접 수입한 질 좋은 차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아메리칸 스타일의 모던한 인테리어도 골드피쉬의 매력이다. 40석도 채 안 되는 작은 규모지만 블랙&골드 컬러와 벽면거울을 활용해 탁 트인 느낌을 준다.
글/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1-08-18 오전 05:40:42 (c) Foodbank.co.kr
quickmenu
월간식당 식품외식경제 한국외식산업경영연구원 한국외식정보교육원 제8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