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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직화불고기를 캐주얼하게 즐긴다, 밥앤불고기  <통권 339호>
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3-05-27 오전 05:29:17

지난 2월 론칭한 「밥앤불고기」는 한국식 직화불고기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모던 한식 레스토랑으로 불고기라는 익숙한 메뉴에 다양한 변화를 꾀해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이미 대중성이 확보돼 있는 한식메뉴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 롱런할 수 있다는 점이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캐주얼 직화불고기 전문점을 콘셉트로 내세운 「밥앤불고기」는 지난 2월 초 안테나숍인 서울 길음점 오픈을 시작으로 불과 두 달 새 본점인 일산웨스턴 돔점과 은평점을 잇달아 오픈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밥앤불고기는 신의주찹쌀순대를 운영하고 있는 거성푸드에서 선보인 신규브랜드 답게 본사의 안정적인 물류망과 전문화된 메뉴개발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불맛을 살린 직화불고기를 베이스로 하되 흔히 볼 수 없는 불고기파스타, 불고기샐러드 등의 이색메뉴를 추가해 차별화한 점이 눈에 띈다. 메인메뉴뿐 아니라 밥과 찌개 등 식사메뉴에도 참신함을 더했다. 대표적인 예가 일반 백미 대신 강황밥을 제공하는 점, 청국장과 된장을 5:5로 배합한 찌개, 유산균을 넣어 만든 깍두기 등으로 건강식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디테일 요소를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푸짐한 양 대비가격 문턱을 대폭 낮춘 것 또한 밥앤불고기의 장점 중 하나다.
밥앤불고기 관계자는 “신규브랜드지만 기존 프랜차이즈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종 시스템과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가맹점별 운영 효율화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특히 본사에서 정기적인 메뉴개발은 물론 육류와 소스, 반찬류까지 모두 다 자체물류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 물류비용에 관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대폭 줄인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전했다.
안정적인 물류시스템 외에도 기존의 한식당과는 다른 깔끔하고 세련된 카페형 인테리어도 밥앤불고기의 장점 중 하나다. 전체적인 컬러를 블랙&화이트로 모던하게 꾸미고 다양한 세대가 공존할 수 있도록 우드와 칠판 등을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추억이 느껴지는 복고풍 요소를 가미,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또한 불맛과 숯향이 살아있는 석쇠불고기를 지향하되 냄새가 나지 않는 고깃집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완조리된 형태로 메뉴를 제공해 쾌적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Brand INFO
•브랜드 론칭 2013년 2월
•매장수 5개(5월 중 오픈예정 포함)
•대표메뉴 파불고기(1만 원), 밥앤불고기(6000원), 불고기비빔밥(6000원), 불고기파스타(8000원), 불고기샐러드(7000원)
•매장 콘셉트 캐주얼 직화불고기 전문점
•입지전략 주택가, 오피스 상권
•문의 080-777-0562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6월호를 참고하세요.
* e-book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month.foodbank.co.kr/company/ebook.php

 
2013-05-27 오전 05:29:17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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