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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하고 앞선 감각으로 버블티시장 선도, 버블퐁  <통권 339호>
이정연 기자, jylee@foodbank.co.kr, 2013-05-27 오전 05:33:31

지난해부터 여름철 음료시장을 뒤흔든 아이템이 있었으니 바로 20~30대 여성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는 버블티다. 국내 토종 브랜드로 버블티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버블퐁」에 대해 알아봤다.
글•이정연 기자 jylee@foodbank.co.kr / 사진•이종호 팀장

국내 음료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버블티
버블티는 밀크티에 ‘카사바’라는 열대식물의 뿌리에서 채취한 식용 녹말을 동그랗게 가공한 ‘타피오카 펄’을 넣어 먹는 음료로 대만,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타피오카 펄은 낮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은데 특히 20~30대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도 10개 안팎의 버블티 전문 브랜드가 생겨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2011년 첫 선을 보인 「버블퐁」이 가장 대표적이다. 버블퐁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버블티를 한국에서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만들자’라는 신념으로 탄생한 국내 토종 브랜드로 전국 1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버블티 시장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

스무디 버블티 등 40여 가지의 메뉴 확보
버블퐁이 이처럼 빠른 시간 내에 선두자리를 지키게 된 데에는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한 맛의 차별화와 검증된 재료를 통한 안전성 확보, 그리고 트렌디한 감각과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확보한 덕분이다.
버블퐁 본사 관계자는 “대만 버블티 프랜차이즈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고 있다”며 “버블티 메뉴 개발만을 전담하는 R&D팀을 따로 꾸릴 정도로 메뉴 개발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40여 가지의 독자적인 버블티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 버블퐁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최초로 선보인 스무디를 이용한 버블티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으며, 이를 시발점으로 오레오버블티, 타로버블티 등 꾸준히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버블티의 원조라고 알려진 대만과 중국 관광객들까지도 버블퐁의 맛에 매료되어 해외매장 개설문의까지 있을 정도라는 것이 본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Brand INFO
•브랜드 론칭 2011년 9월
•매장수 46개(직영 4개 포함)
•대표메뉴 타로(3800원), 쿠앤크(4900원)
•인테리어 콘셉트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파스텔
•입지전략 번화가 및 오피스, 학교 상권
•창업비용 5450만 원(33㎡ 기준, 인테리어 비용 포함)
•문의 02-333-0805

*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6월호를 참고하세요.
* e-book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month.foodbank.co.kr/company/ebook.php

 
2013-05-27 오전 05:33:31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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