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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함께 즐기는 이탈리안 화덕피자, 뚜띠쿠치나  <통권 341호>
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2013-07-30 오전 11:16:34

「뚜띠쿠치나」는 화려함 대신 편안함을 선택한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웰메이드 이탈리안 요리들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담장을 낮춘 착한 브랜드다.

글 / 사진•이지연 기자 praise@foodbank.co.kr


Brand INFO 

•브랜드 론칭 2010년 2월 

•매장수 6개 

•대표메뉴 크림 디 마레(1만1900원), 올리브 디 피칸테(1만1900원), 단호박고구마피자(1만3900원), 과일피자(1만7500원), 스테이크피자(1만8900원) 

•인테리어 콘셉트 모던 빈티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입지전략 주거 및 오피스 상권

•창업비용 1억3540만 원(99㎡ 기준)

•문의 1577-4993

 

직영 운영으로 아이템 검증 선행

2011년 소상공인진흥원 지원업체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한 「뚜띠쿠치나」는 현재 상암, 여의도, 고양 행신, 공덕, 수원 원천, 판교점 등 총 6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는 불과 2년 남짓이지만 2007년부터 상암점 직영 운영을 시작, 철저한 아이템 검증 과정을 거쳐 탄생한 브랜드이기 때문에 내실 면에서는 여느 이탈리안 레스토랑 못지 않은 경쟁력을 잘 갖추고 있다.

특히 몸집불리기식의 무분별한 매장 확대보다는 가맹점주의 사업마인드와 가치관을 가장 중시해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강조, 전 매장의 메뉴와 서비스를 동일한 퀄리티로 맞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지쿠킹·셀프서비스·클린오픈주방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 극대화

무엇보다 뚜띠쿠치나의 가장 큰 경쟁력은 고품질 저가격 실현을 위해 원재료비는 높이고 각종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의 효율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것이 이지쿠킹, 셀프서비스, 클린오픈주방 3가지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매장 내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어 점주들의 가장 큰 고민인 인력채용과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실속 있는 객단가에 비해 메뉴 퀄리티가 월등히 좋은 것도 뚜띠쿠치나의 이러한 노력 덕분이다. 특히 본사에서 텃밭을 두고 루꼴라를 직접 키워 가맹점에 보낼 정도로 식재료의 품질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맛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유독 뜨겁다.

메뉴 군은 샐러드와 파스타, 리조또, 피자, 스테이크 5종으로 가장 반응이 좋은 것은 피자메뉴다. 연어피자, 과일피자, 스테이크피자 등 풍성한 토핑과 소화가 잘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여성 및 가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자연스레 재방문 및 추천방문율이 높아 충성고객 확보에 유리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가맹점과의 상생 위한 적극적인 교육 투자 눈길

단순히 효율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춘 데서 끝나지 않고 적극적인 교육 투자로 브랜드 가치를 업그레이드 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것이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정기적 교육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시행이다. 본사는 서비스 및 메뉴 등 외식프랜차이즈와 관련된 기본 교육 외에도 외부강사 초빙, 전문가 위탁교육, 현장감 있는 연수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해 가맹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고 있다.

이밖에도 포스를 통한 가맹점의 소리채널을 운영하는가 하면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실질적인 의견을 수렴해 본사의 운영 정책을 수립하는 데 적극 반영하고 있다. 

 

 

 

INTERVIEW

지엘라온(주) 김상목 대표이사 

“매장 수 급급하지 않고 장수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

“뚜띠쿠치나를 반짝하고 사라지는 브랜드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오래가는 장수브랜드로 키우고 싶은 것이 제 목표입니다.” 지엘라온 김상목 대표이사는 본사, 직원, 가맹점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본인의 가장 큰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하루 아침에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 교육에 적극 투자하는 것도 롱런을 염두에 둔 준비과정이라고 말했다. “뚜띠쿠치나라는 상호는 함께하는 요리라는 뜻입니다. 저는 ‘함께’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고객과 직원, 사업 파트너 모두와 신뢰를 바탕으로 배려하며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2013-07-30 오전 11:16:34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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