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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파트너 만나 한국 냉동감자시장 성장 기대-카벤디쉬 제이슨 월콧 부사장  <통권 399호>
관리자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18-06-11 오전 10:34:23



캐나다 가공감자 브랜드 ‘카벤디쉬’가 국내에 진출한지 1년이 지났다. 카벤디쉬는 북미 감자 가공사업 부문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기업으로 지난해 5월 해마로푸드서비스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시장에 진출했다. 지난달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 제이슨 월콧 부사장을 카벤디쉬 부스에서 만났다. 그는 카벤디쉬에서 해외영업 및 글로벌기업담당 부사장을 맡고 있다.
글 박선정 기자 sjpark@foodbank.co.kr  사진 이종호 팀장


한국 냉동감자시장 꾸준한 성장세  
제이슨 월콧 부사장은 “한국의 좋은 파트너를 만나 만족하고 있다”며 “한국 냉동감자시장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능성 있는 시장”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국내 냉동감자시장의 꾸준한 성장세 자체에 주목하고 있다. 일반 냉동감자시장도 크지만 시즈닝 등으로 다양한 맛을 낸 고급감자 즉 특수감자시장이 커지는 것이 한국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수감자의 경우 원가가 높아 일반감자에 비해 가격대가 높음에도 다른 나라에 비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식품산업대전을 통해서도 특수감자류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특수감자 제품을 전시·시식하는 것은 물론 전문 셰프와 함께 포테이토 팬케이크, 에그 포테이토 머핀 등 냉동감자를 사용한 다양한 요리를 소개해 프랜차이즈 등 외식업계 관계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 카벤디쉬의 특수감자는 현재 수제맥주 프랜차이즈인 생활맥주의 간판 메뉴로 판매되고 있을 만큼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해마로는 장기적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파트너 
카벤디쉬와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인연은 맘스터치 초창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맘스터치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케이준 양념감자가 바로 카벤디쉬 제품이다. “수년간 꾸준히 거래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사업구상을 얘기하다가 본격적인 파트너십을 검토하게 됐다. 해마로푸드서비스라면 장기적인(그는 인터뷰 중 ‘long-term business’라는 단어를 여러 차례 사용했다) 파트너로서 최적이라고 판단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18년 6월호를 참고하세요.

 
2018-06-11 오전 10:34:2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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