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처럼 맛있게 계절 샐러드 레시피
제철 식재료 또는 주변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샐러드. 샐러드라고 해도 양상추와 같은 평범한 채소를 비롯해 허브나 스파이스, 채소, 고기, 생선, 치즈, 콩 등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 소스&드레싱을 조합하면 메인요리로도 손색이 없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업소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절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한다.
작은 토란과 양파 캐러멜리제
담백한 맛의 토란에 강한 맛의 양파 캐러멜리제를 더했다. 따뜻할 때 먹는 것이 좋다.
재료(2~3인분) 토란 작은 것 140g 양파와 사과 캐러멜리제 20g 프렌치드레싱 20g 로스팅한 호두 적당량
양파와 사과 캐러멜리제 다진 양파 80g 다진 사과 20g 샐러드유, 버터 각 적당량 (양파와 사과를 샐러드유로 볶고 물을 더해 부드러워질 때까지 졸인 후 버터를 소량 더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익혀 만든다.)
만들어 보기 1토란은 쪄서 껍질을 벗긴다. 2양파와 사과 캐러멜리제와 프렌치드레싱을 섞는다. 3접시에 토란을 늘어놓고 드레싱을 뿌린다. 으깬 호두를 올린다.
전갱이, 피망, 가지 샐러드
튀긴 재료의 식감이 다양한 샐러드이다. 드레싱에는 된장이나 표고버섯, 차이브 등을 더해 깊은 맛을 강조한다.
재료(2~3인분) 3등분 한 전갱이 50g 피망 80g 가지 60g 빨간, 노란 파프리카 각 20g 샐러드유 적당량
안초비소스 프렌치드레싱 30g 된장 10g 튀겨서 크게 다진 버섯 10g 2cm 폭으로 자른 차이브 2개 소금, 후추 적당량
만들어 보기 13등분 한 전갱이는 폭 1cm 크기로 다시 자른다. 피망은 씨를 제거하고 세로 방향으로 썬다. 가지는 원형으로 자르고 파프리카는 네모 모양으로 작게 자른다. 2전갱이, 피망, 가지, 파프리카를 각각 튀긴다. 3드레싱 재료를 섞어 튀겨놓은 재료들과 살짝 버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