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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맛 그대로 동강맑은송어  <통권 452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2-11-09 오전 05:41:02

강원도 맛 그대로 

동강맑은송어


 

 

강원도 특산물인 송어는 청정 지역에서만 자라는 고급 식용어다. 강원도가 아닌 경기도에서도 송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송어 하나로 경기도 수원 일대를 평정한 동강맑은송어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 이경섭


주문 즉시 잡는 송어로 더욱 신선
송어와 철갑상어를 전문으로 하는 동강맑은송어는 신선한 맛으로 정평이 나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송어회는 특유의 잡내가 없고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강원도에서 직접 공수한 송어로 주문 즉시 회를 뜨기 때문에 가능한 것. 단골 고객들은 “강원도 현지에서 먹는 맛”이라고 극찬할 정도다.   
동강맑은송어에서 송어회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깻잎·상추·양배추 등 5가지 채소에 콩가루, 참기름, 초고추장을 넣고 송어회를 올려 비빔회로 먹는 것이다. 이외에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송어튀김과 송어껍질튀김 역시 고객 선호도가 높다. 담백한 맛이 일품인 송어매운탕도 빼놓을 수 없는데 수제비나 라면 사리를 넣으면 또 다른 별미다.  
동강맑은송어에서 회, 튀김 메뉴를 주문하면 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동강맑은송어 손명희 대표는 “송어회와 튀김은 간장을 곁들였을 때 가장 맛있다”면서 “청정원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은 다른 간장에서 느낄 수 없었던 깊은 풍미와 감칠맛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아버지 양식장·어머니 횟집 노하우 고스란히
강원도 정선 출신의 손명희 대표는 어린시절부터 송어회를 즐겨 먹었다. 아버지는 양식장을, 어머니는 횟집을 운영했기 때문. 좋은 송어를 선별하는 것부터 회 뜨는 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는 동강맑은송어를 오픈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2012년 인근 조원시장에서 소규모의 포장 전문으로 시작한 동강맑은송어는 2년 만에 현재 위치로 확장 이전했다. 40년 이상 양식장을 운영한 아버지에게 질 좋은 송어를 받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이 가능했고, 손맛이 뛰어난 어머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 
동강맑은송어는 얼린 옥돌판 위에 송어회를 올려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냉수성어종인 송어의 특성과 식감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한 것. 이는 어머니에게 배운 것인데 신선한 송어회를 위한 최적의 방법이다. 뿐만 아니라 송어가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족관 청소에 신경을 쓰는 것은 물론 이송 중 마찰 등 각종 변수를 줄이기 위한 관리에도 집중해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손명희 대표는 “10년 동안 소신 있게 동강맑은송어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면 고객들이 감동할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앞으로도 송어 맛은 유지하면서 퀄리티 좋은 상차림을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 많은 정보는 <월간식당> 2022년 11월호를 참고하세요. 

 
2022-11-09 오전 05:41:0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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