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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옹원 부침명장 명절세트  <통권 454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3-01-03 오전 04:49:53


명절에 전 안 부쳐도 된다…‘이것’만 있으면

(주)사옹원 부침명장 명절세트




이제 명절음식 장만을 위해 전을 부치지 않아도 된다. 국내 최초 전요리 대량생산 시스템을 갖춘 냉동식품 전문기업 (주)사옹원이 부침명장 명절세트를 출시했기 때문이다. 
글 강수원 기자  사진 업체제공


간편식 명절 한상
간편식시장 확대로 명절 풍경이 변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간편식시장이 확대되고 다양한 제품이 쏟아지면서 손이 많이 가는 명절음식을 직접 장만하기보다 시중에 출시된 간편식, HMR 제품을 활용한 상차림이 늘고 있다. 특히 치솟는 밥상물가, 1~2인 가구의 급증으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냉동식품 전문기업 (주)사옹원이 이번 설을 맞아 전요리 명절세트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주부들 사이서 입소문…코로나19 기점으로 수요 급증
소상공인 영역에 국한됐던 전요리 등 한식을 대량으로 생산해 산업화에 성공한 (주)사옹원이 이달 말부터 자사몰 ‘사옹원몰’을 통해 부침명장 ▲실속세트 ▲한상세트 ▲프리미엄 세트를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3만2900원, 5만9900원, 8만9000원으로 깻잎전, 꼬치산적, 동태전, 계란옷 입은 고기완자, 녹두빈대떡, 고추전, 소고기 육전 등으로 구성됐다. 
(주)사옹원의 명절세트는 (주)사옹원이 2019년 전요리 전문브랜드 부침명장을 론칭하고 본격적으로 B2C시장에 진출하면서 자사몰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기 시작했다. (주)사옹원 마케팅팀 팀장은 “코로나19로 고향방문을 자제하고 사람이 적게 모이는 등 명절문화를 간소화하는 움직임으로 인해 전요리 간편식을 찾는 이들이 급격히 늘었다. 이에 소비자 맞춤 B2C 명절세트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주)사옹원의 명절세트는 간편식이면서도 집에서 직접 만든 것 같은 품질과 실속있는 가격 덕에 이미 주부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깻잎전과 고기완자는 각각 국산 깻잎과 엄선된 국산 돼지고기로 만들고, 동태전의 경우 직접 포를 떠 사용하기 때문에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녹두 빈대떡에 들어가는 녹두는 전통방식 그대로 맷돌에 직접 갈아낸 녹두를 사용하는 등 집에서 부친 전에 못지 않은 퀄리티로 주부들뿐 아니라 고향음식이 그리운 1~2인 가구까지 사로잡고 있다. 실제로 CJ홈쇼핑, 공영 홈쇼핑을 통해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기업에서도 직원용 명절 선물세트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명절세트도 B2B 사업군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10분 조리로 품질·맛·간편함 한번에
올해로 28주년을 맞는 (주)사옹원이 이번에 선보인 부침명장 명절세트는 맛과 품질뿐 아니라 간편함까지 한번에 잡았다. 잡채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살짝만 익히면 완성되고 전요리는 에어프라이어를 통해서도 손쉽게 조리할 수 있다. 부침명장 명절세트는 음식장만으로 바쁜 주부들의 손을 덜어줄 뿐 아니라 음식을 직접 하기 부담스러운 1~2인 가구, 명절을 홀로 보내는 귀포족(귀향 포기족) 등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주)사옹원은 지난해 충북 혁신도시에 맹동공장을 새롭게 가동하기 시작하면서 자체 개발한 자동 생산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전요리 성형 공정 설비 시스템은 물론 잡채의 경우 식재료부터 전처리 패키징까지 100% 자동 생산한다. (주)사옹원 생산팀장은 “독보적인 전자동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산환경을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품질과 맛, 간편함까지 잡은 (주)사옹원의 부침명장 덕에 올 명절 준비는 한결 여유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2023-01-03 오전 04:49:5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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