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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페어링도 완벽한 칵테일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통권 46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3-12-05 오전 05:16:08

디저트 페어링도 완벽한 칵테일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주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칵테일을 찾는 젊은 층이 많아지는 추세다. 이에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루이 레종(LOUIS RAISON)의 애플 시드르(Apple Cider, 스파클링 사과 발효주)가 주목받고 있다.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로 만든 칵테일은 디저트와도 잘 어울려 더욱 매력적이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 이경섭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활용 사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에이투비(A to B)는 지난 11월부터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로 만든 스페셜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에이투비의 대표 메뉴인 피곶치, 바나나 콜드미수 등 디저트와 함께 즐기면 그 맛은 배가 된다.


애플 사이더 버번
에이투비에서는 루이 레종 오리지널에 버번 위스키와 모닌의 메이플 시럽 등을 넣은 칵테일 ‘애플 사이더 버번’을 맛볼 수 있다. 시나몬 스틱까지 올려 더욱 멋스럽다. 특히 애플 사이더 버번은 에이투비의 콜드브루로 숙성시킨 티라미수를 사용한, 바나나 콜드미수와 함께 먹기 좋다. 
에이투비 안홍준 대표는 “사과와 버번 위스키가 잘 어울리는 만큼 애플 사이더 버번은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이라고 설명했다.

루이 레종 오리지널 
용량 330㎖ / 알콜도수 5.5%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가벼운 식전주에도 어울린다.


애플 폴 스프리츠
루이 레종 루즈를 활용한 ‘애플 폴 스프리츠’는 에이투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칵테일이다. 모닌만의 스모크드 오크 시럽과 아페롤, 레몬 주스 등을 더해 더욱 묵직하고 깊다. 
애플 폴 스프리츠는 피곶치와 곁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피곶치는 피칸, 곶감, 크림치즈의 줄임말로 곶감에 크림치즈와 수제 피칸정과를 올려 다채로운 식감뿐만 아니라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한다. 피칸정과는 에이투비에서 직접 만들어 더욱 바삭하고 고소하다.

루이 레종 루즈 
용량 330㎖ / 알콜도수 5.5%
새콤달콤한 맛이 인상적이며, 톡 쏘는 풍미와 섬세한 밸런스를 지니고 있다.

 
2023-12-05 오전 05:16:0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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