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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가성비의 완벽한 조합 - 자가제빵선명희피자  <통권 465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3-12-05 오전 05:30:25

맛과 가성비의 완벽한 조합 

자가제빵선명희피자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2006년 서울 중랑구 면목동 좁은 골목에서 ‘정통손피자’로 시작, 2018년부터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해왔다. 5년 만에 현재 85개의 가맹점을 확장해왔으며, 올해까지 가맹점 100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 임나경 편집장  사진 안재훈


브랜드 론칭 2018년
점포현황 85개
메뉴 반반~한 피자L 1만8000원, 콤비네이션피자 1만3000원, 바싹불고기피자 1만5000원, 페레포니피자 1만4000원
가맹문의 02-491-7755
특별한 맛의 비결은 ‘자가제빵’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피자빵 맛에 대한 자부심으로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닌 브랜드다. 현재 운영 중인 가맹점 대다수가 고객으로 왔다가 제품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갖고 가맹점을 시작한 사례가 많다. 이는 단순히 피자를 먹고 감동 받아 선택한 것뿐만 아니라, 그 맛에 푹 빠져 브랜드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브랜드는 특별한 제조 과정을 통해 고객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피자를 제공한다. 즉, 매일 매장에서 국내산 진도 흑미가루를 사용해 도우를 직접 반죽하고 숙성시켜, 피자 도우가 신선하고 소화에도 좋다. 
특히, ‘자가제빵’이라는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다른 브랜드와의 명확한 차별화 요소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본부에서 제공하는 냉동, 냉장 도우와는 달리, 매장에서 매일 도우를 직접 만들고 숙성시킨다. 매우 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이로 인해 얻는 뚜렷한 브랜드 차별성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다. 이 외에도 업계 처음으로 ‘노 엣지(No edge)’를 시도해 빵 끝까지 토핑을 푸짐하게 해 먹을 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했다. 고객에게는 항상 신선하고 특별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이 브랜드 성장과 함께 할 수 있는 가맹점과의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Q.S.C 기반 운영 및 교육 시스템 강화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품질(Quality), 서비스(Service), 청결(Cleanliness)을 중심으로 한 운영 및 교육 시스템을 강화한다. 오픈 교육은 영업일 기준으로 7일 동안 이뤄지며, 본사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이론 교육과 피자 만들기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본점인 면목점에서는 실제 배달 주문에 따라 피자를 토핑하고 만드는 교육도 진행하며, 수시로 본사에서 가맹점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상권과 입지는 배달전문점의 특성상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영업해 충분한 배후인구가 확보되었을 때 배달상권으로 인정한다.  
또한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피자의 맛, 즉 상품력을 가장 중시하며, 자가제빵, 푸짐한 토핑,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원칙을 고수한다. 모든 가맹점이 동일한 상품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본부의 슈퍼바이징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레시피 관리를 실시한다. 가맹점과 슈퍼바이저 간의 강화된 커뮤니케이션에 주력, 점주와 본사가 내외부 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협의하고 협력한다. 2024년에는 가맹점 200개점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구매력 강화, 원가절감,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는 가맹점 매출 상승과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사업을 전개하며, 해외진출 등 다양한 사업 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가맹점주의 자신감, 끈기, 친절이면 OK~”

자가제빵선명희피자의 특징은 뭐니 뭐니해도 ‘빵이 맛있는 피자’다. 여기에 더해 가격과 가성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배달과 홀,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매출 구도로 인해 소자본 창업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자가제빵선명희피자는 배달전문점이다 보니, 가장 중요한 서비스 요소를 ‘신속성’에 둔다. 때문에 점포 운영에 있어서 이를 충족할 수 있는 가맹점주의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우리 브랜드를 창업할 수 있다. 가맹점주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 끈기, 친절한 성격이면 된다. 가맹본부는 가맹점이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본인의 일자리를 만들어 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더불어 가맹점은 점포 운영을 위해 필요한 창업과 운영자금, 적절한 고객 응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인성적인 부분에 역점을 두고 선별한다. 브랜드의 진정성 하나로 현재에 이른 만큼, 조금 더 좋은 재료를 찾아 우리만의 베이스 토핑을 만들고 아낌없이 주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
- (주)더온에프앤비 선명희 부대표 -

 

 
2023-12-05 오전 05:30:25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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