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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페어링]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통권 467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4-02-01 오전 03:25:33

프랑스 갈레트를 더 맛있게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올랄라파리는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 메밀 요리인 갈레트가 일품이다. 갈레트에 루이 레종의 애플 시드르를 곁들이면 더욱 깊은 프랑스 맛을 느낄 수 있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 이경섭 실장


지난 2019년 문을 연 올랄라파리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갈레트를 비롯해 와인 닭고기 스튜인 꼬꼬뱅, 프렌치 어니언수프, 와인 소고기 요리 뵈프 부르기뇽 등 다양한 프랑스 가정식을 선보인다. 한옥을 개조한 멋스러운 공간에 이국적인 프랑스 감성을 녹여낸 인테리어 역시 인상적이다.


국내산 식재료로 프랑스 맛 구현
올랄라파리의 갈레트는 강원과 제주 메밀만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랜 연구 끝에 국내산 메밀로 프랑스의 맛과 색, 그리고 식감을 구현하는 최적의 배합을 찾은 것. 여기에 외국산 치즈와 유기농 재료를 더해 고객 선호도가 높다. 외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올랄라파리에서는 3가지 갈레트를 맛볼 수 있다. 우선 대표 메뉴인 메밀 크레페는 메밀 반죽을 얇게 구운 후 치즈, 햄, 달걀 등을 넣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메밀 크레페와 토마토소스에 채소를 졸인 라따뚜이 갈레트는 또 다른 대표 메뉴이자 비건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버섯 크림스프 갈레트는 바삭한 메밀갈레트와 트러플향이 진한 버섯크림과 잘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뛰어난 시드르×갈레트 조합
프랑스 북서부 지역에서는 시드르와 갈레트를 곁들여 먹는 식문화가 있다. 올랄라파리에서도 이러한 경험이 가능하다.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좋은 루이 레종 오리지널과 톡 쏘는 풍미에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루이 레종 루즈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랄라파리 한경수 셰프는 “갈레트와 시드르를 같이 먹는 것은 프랑스의 전통 중 하나”라며 “루이 레종 애플 시드르 2종은 올랄라파리의 갈레트 메뉴와 모두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루이 레종은 1923년부터 프랑스산 사과 발효주를 만들어온 100년 전통의 브랜드다. 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노르망디 사과로 만들어 그 맛이 좋고, 탄산도 풍부하다. 글로벌 프리미엄 수입 주류를 판매 및 유통하는 기업 케네디 하우스 스피리츠(Kennedy House Spirits, KHS)가 국내에 독점 출시하고 있다. 

 

 
2024-02-01 오전 03:25:33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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