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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계 숯불치킨> 동탄목동점 - 유혜진 점주  <통권 468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4-03-05 오전 11:50:22

육즙 가득한 숯불치킨이 매력 

<감탄계 숯불치킨> 동탄목동점

유혜진 점주

 

 

감탄계 숯불치킨은 ‘경험한 적 없는 육즙가득 숯불치킨에 감탄하라’는 슬로건에 맞게 이국적인 공간에서 숯불의 향과 육즙 가득한 치킨을 즐기며 소소한 재미가 있는 공간이다. 감탄계 숯불치킨 동탄목동점은 지난해 10월부터 유혜진 점주가 운영해 오고 있으며, 25개 가맹점 가운데 상위 매출을 놓치지 않고 있다. 
글 임나경 편집장  사진 안재훈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한 몫 
감탄계 숯불치킨 동탄목동점 유혜진 점주는 전체 가맹점 중 상위 매출을 유지하며, 여타 가맹점주들 사이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 점주는 F&B 대기업에서 다년간 외식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이다. 평소 원앤원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던 차에 1년간 박가부대&치즈닭갈비 점장으로 일해오다 동탄목동점 오픈으로 첫 창업에 도전했다. 
“나이가 더 들기 전에 창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외식업에 대한 경험은 있었지만 아무래도 창업은 처음이라 좀 막연했다. 하지만, 본부의 시스템이 잘 돼 있어 한 달 정도 운영해보니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다. 감탄계 숯불치킨 맛을 보고 브랜드를 선택했지만, 원앤원이라는 회사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다.” 
유 점주는 오랜 외식업 경험을 해오면서 프랜차이즈가 주는 경쟁력을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 외식업의 본질인 맛에 대한 신뢰가 한 몫을 했지만, 프랜차이즈 본부에 대한 신뢰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많은 창업자들이 로열티나 필수품목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프랜차이즈에 대한 불신감이 만연한 것은 사실이나, 본부와 브랜드만 잘 선택한다면 시행착오 없는 창업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게 유 점주의 생각이다. 

이국적인 공간, 다채로운 메뉴
유 점주가 감탄계 숯불치킨을 운영하면서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은 트렌드에 맞게 푸드테크 시스템 조리 공법 전략으로 창업자들의 운영을 돕는데 있었다. 숯불컨베이어 오븐과 자동회전솥의 활용은 점포의 인건비 절감은 물론, 치킨의 균일한 맛을 책임진다. 
편리한 조리 시스템과 매뉴얼은 직원들이 업무를 습득하는 데 한결 도움이 됐고, 고객이 몰릴 때는 발 빠른 조리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했다. 덕분에 감탄계 숯불치킨 동탄목동점은 외식업계 비수기인 1~2월을 거의 체감하지 못했을 정도다. 먹자골목 상권 효과도 있었지만, 단골고객의 꾸준한 방문은 브랜드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특히 숯불치킨은 100% 닭다리살로만 이뤄져 고객 선호도가 높았으며, 엄선된 20여 가지 재료로 만든 특제소스에 누르지 않고 구워 육즙 가득한 숯불치킨으로 고객 취향을 저격시키고 있다.  
대표메뉴는 소금, 양념, 반반구이와 신메뉴 블랙데리 등이 있으며, ‘감탄계 시그니처 세트’, ‘감탄계 한판 세트’,  ‘감탄계 별미 치밥 세트’ 등 세트메뉴도 다채롭다. 이 외에도 덮밥, 면요리 등의 아이템은 점심이나 배달 주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 점주는 “감탄계 숯불치킨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브랜드의 이국적인 공간과 다채로운 메뉴 구성이 인근 젊은 주부 고객과 가족 고객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05 오전 11:50:22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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