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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개최  <통권 471호>
취재부 기자, foodbank@foodbank.co.kr, 2024-06-10 오전 10:46:18

CJ프레시웨이, 

외식업 성공 지원하는 ‘외식 솔루션’ 서비스 운영   

6월 27~28일,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개최


 

 

식자재 유통업계가 외식 컨설팅 사업에 전격 나섰다. 식자재 유통 1위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가맹점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외식 솔루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메뉴 개발, 운영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 고객의 사업 성공과 매출 확대를 돕는 80여 가지 프로그램이 이에 해당한다. 오는 6월 27~28일 이틀 동안에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 다양한 솔루션 트렌드와 외식업 성공 비결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글 임나경 편집장  사진 CJ프레시웨이 제공


국내 1위 식자재 유통기업, 외식 사장님 돕는 든든한 조력자로 변신 
CJ프레시웨이는 2021년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 기업 비전을 발표하면서 식자재 유통업계 처음으로 통합 브랜드 컨설팅 개념을 도입했다. 2022년에는 전담 조직인 ‘외식 솔루션 영업팀’을 구축했다. 셰프, 디자이너, 기획자, 컨설턴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팀으로 외식업 운영에 필요한 ▲브랜드 기획 ▲메뉴 개발 ▲사업 컨설팅 ▲원료 구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컨설팅 서비스는 ‘솔루션’으로 통칭, 현재까지 80여 건의 솔루션을 수행하는 동안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에는 기존 거래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사의 인바운드 문의가 늘고 있다. 
CJ프레시웨이의 강점은 업계 1위 기업의 사업역량과 최고 수준의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고객 유형별 맞춤 솔루션이 가능하며 외식사업의 초기부터 성장기, 성숙기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대표적인 솔루션 성공 사례는 두가지컴퍼니의 볶음밥 및 우동 전문 브랜드 ‘밥앤동’이다. 두가지컴퍼니의 기존 브랜드 ‘두가지떡볶이’의 식자재 유통을 맡아온데 이어  밥앤동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사의 신규 브랜드 론칭에 힘을 보탰다.  메뉴 구성, 운영 전략 등 다방면의 솔루션을 통해 밥앤동은 론칭 2년만에 100여 개 가맹점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안착했다. 이어 지난해 말에는 또 한 번의 협업을 통해 세 번째 브랜드 ‘국영웅’을 선보이는 성과를 이뤄냈다.   

‘CJ프레시웨이 온리원 비즈넷’ 포털, 80여 솔루션 제안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사업장을 운영하는 식자재 유통 고객 니즈를 분석해 다양한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이는 ‘CJ프레시웨이 온리원 비즈넷(OnlyOne Biznet)’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이트는 지난해 10월 오픈 이후 6개월 동안 약 3000명이 방문했다. 외식 사업자, 자영업자 방문객이 가장 많이 조회한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의 자체 솔루션 ‘외식 브랜드 컨설팅’이다.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포털에는 CJ프레시웨이의 자체 프로그램과 분야별로 엄선된 외부 협력사 서비스를 포함해 총 80여 가지 솔루션이 마련돼 있다. 협력사 솔루션은 ▲로봇 ▲자동화 디바이스 ▲주문 시스템 ▲구인 솔루션 ▲폐기물 처리 시스템 등 식자재 유통 및 급식사업 외 다양한 분야의 기술과 서비스를 포함한다. 
방문객은 검색부터 상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메뉴를 고민하는 외식 사업자가 ‘메뉴’ 키워드를 검색하면 유관 솔루션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상담 신청까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솔루션을 통한 사업 성공 사례, 식문화 트렌드 리포트, 국내외 F&B 신상품 등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한다.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개최 … 최신 솔루션을 한눈에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7~28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B2B 전문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한다. 
행사는 식자재 유통 산업 선도기업의 20여 년 사업 노하우를 집대성한 구성으로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과 최신 식음 트렌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박람회 현장에 ‘솔루션 생태계’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주제는 ‘상생과 융합: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의 길’이다. 개인 식당부터 프랜차이즈까지 다양한 유형의 외식 사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업 규모별, 단계별 맞춤형 솔루션을 여러 각도로 선보인다. 참가사는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유통 고객사, 식품 제조 협력사, 푸드테크 및 솔루션 협력사 등이다. 
사업경영, 식품 안전, 푸드테크 등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이 이어지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된다. ▲외식 창업 노하우 ▲외식 경영 솔루션 ▲자영업 세무 정보 ▲외식 트렌드 등을 주제로 이틀간 강연이 이어진다. 사업 및 솔루션에 대한 현장 상담 서비스도 실시간 운영된다. 
박람회 참가 신청은 CJ프레시웨이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현장 등록 시 전시 관람료는 1만원이며, 세미나 참가비는 2만원이다. 한편, 지난해 푸드 솔루션 페어에는 약 1000개 관계사를 비롯해 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관람객 95%가 추천 의향을 전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2024-06-10 오전 10:46:18 (c) 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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